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자유게시판

커뮤니티자유게시판
  • 번호 1 작성일 2010.10.30 조회수 9904
    담당자 김선미 IP 119.202.128.167
    첨부파일 첨부파일이 없습니다.
    • 안녕하세요??
      저는 상주 성동초등학교 전교어린이 회장 김선미 입니다.
      제가 상주시민문화공원에 대해 바라는점이 있습니다.
      늘 그렇듯 오늘 저는 친구와 공원에 갔습니다.
      그런데 오늘은 쓰레기가 많았습니다...
      그래서 저와 친구는 쓰레기들을 버려진 비닐봉지안에 넣으면서 치우기 시작했습니다.
      그런데 막상 쓰레기를 버릴려고 하니 쓰레기통이 잘보이지 않았습니다.
      찾다보니 저 멀리 화장실쪽에 있더군요.
      그래서 제가 생각해봤습니다.
      쓰레기통이 한군데 구석에 하나밖에 없으니까
      불편하고, 귀찮아서 사람들이 쓰레기를 아무곳에나 막 버리는 것 같다고 말입니다.
      솔직히 제가 경험해 보아서 잘 압니다.
      오두막쪽에 있었는데 쓰레기를 버리려고
      저 멀리 화장실쪽까지 가야하니까 불편했습니다.
      그래서 그냥 쓰레기를 주머니에 넣고 집에 가서 버렸습니다.
      화장실도 마찬가지입니다.
      급한데 거기까지 가려면 정말 힘이 들 것 입니다.
      그래서 제가 바라는 점은 양쪽에 다 쓰레기 통과 화장실을 설치해 주시고,
      잘 보이는 곳에 설치해 주셨으면 합니다!! (쓰레기통은 여러개)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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